크리스탈 무리수 눈화장도 신비롭게 소화[포토엔]
2013-03-06 오전 9:27:05 입력
[뉴스엔 이민지 기자]
크리스탈이 봄처녀로 변신했다.
차세대 패션 아이콘으로 떠오른 에프엑스 크리스탈은 최근 패션매거진 보그코리아 3월호 화보에서 제일모직 여성 캐릭터 브랜드 에피타프 의상을 입고 순수한 매력을 뽐냈다.
크리스탈은 이번 화보에서 한껏 봄을 느낄 수 있는 비비드한 컬러의 독특한 아이메이크업과 그윽한 눈빛으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다채로운 컬러와 화려한 패턴을 트렌디하게 연출,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시선을 끈다.
제일모직 에피타프 측 관계자는 "크리스탈은 촬영 내내 전문모델보다 뛰어난 다양한 포즈와 표정으로 촬영을 리드했으며 긴 시간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시종 밝은 미소를 보이며 열정적으로 촬영에 임해 훈훈한 촬영장 분위기를 연출했다"고 전했다.
크리스탈 화보는 보그코리아 3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일모직 제공)
이민지 oing@
▶현직 女판사, 죄수와 감옥서 수차례 성관계 파문 ‘욕구 못참고..’
▶인기 아이돌밴드 리더 집단섹스파티, 여성들 가면씌우고 뒹군 현장
▶조인성 매너손, 여심 흔드는 바람 살랑 ‘송혜교 의식했나’
▶가애란 “2년간 20번 낙방, 아나운서 할만한 얼굴 아니라고”
▶이영자 콤플레스 고백 “생선냄새 스트레스, 무좀도 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