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19, 한 뼘 아웃도어 ‘특급 몸매’ 과시
2013-02-14 오전 9:29:39 입력 /2013-02-14 오전 11:26:50 수정씨스타19이 아웃도어 의상을 입고도 '특급 몸매'를 감출 수 없었다.
씨스타19은 14일 공개된 아웃도어 브랜드 이젠벅의 봄?여름 시즌 화보를 통해 무대 위 못지 않은 포스를 발산했다.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는 도전'을 컨셉트로 진행된 촬영에서 특유의 건강하고 발랄한 이미지로 이젠벅만의 역동적이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섹시 아이콘'이란 명성에 걸맞게 스포티함과 테크니컬이 강조된 스타일에도 건강미 넘치는 볼륨 몸매를 자랑한다.아웃도어 스포츠 패션 모델임에도 불구 제품의 기능성과 스타일을 완벽한 포즈로 표현해 촬영 현장에서 스태프들의 박수를 받았다.
마케팅 팀은 "새로운 아웃도어 스포츠 분야에 론칭한 브랜드인 만큼 이번 화보를 통해 이젠벅만의 도전적이고 감각적인 스타일을 명확히 표현하고자 했다"며 "씨스타는 젊은 층을 대표하는 걸그룹답게 톡톡 튀는 매력으로 이젠벅의 기능성과 패션성을 제대로 선보여 벌써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씨스타19은 신곡 '있다 없다니까'로 활동 중이다.
김진석 온라인 뉴스 기자 superjs@joongang.co.kr

